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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만닥은 지금까지 7차례 열렸으나 일본과 한국은 따로 참석을 해 공동훈련을 한 적은 없다. 양국이 함께 훈련을 하게 된다면 이번이 처음이다.
보도에 따르면 쓰나미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한국 해병대는 일본 육상자위대 보트에 탑승해 함께 수색·구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한국 해병대 사령부는 “일본 육상자위대와 합동 훈련 계획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해병대 사령부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올해 카만닥에서 일본 육상자위대와 합동훈련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