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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관계자 “애슐리와 뷔페 계열 브랜드가 잘 성장하고 있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에 따라 일부 브랜드에 대한 매각을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매각 주관사는 삼정KPMG가 맡고 있으며, 복수의 투자자에게 정보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 브랜드는 다이닝 계열 6개와 카페·디저트 브랜드 3개 수준으로 알려졌다.
다이닝은 반궁, 스테이크어스, 테루, 데판야끼다구오, 아시아문, 후원 등이다. 카페·디저트는 더카페, 카페루고, 페르케노 등이 꼽힌다.
회사 측은 “현재는 초기 단계로, 구체적인 매각 금액이나 조건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매각이 성사되면 애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 등 핵심 브랜드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사업이 재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