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방영 회차가 전년 동기 대비 13회, 직전 분기 대비 31회 늘어난 72회차까지 확대되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해외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글로벌 OTT 선판매 및 현지 플랫폼 판매가 늘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2.3% 증가한 981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OTT 오리지널 공급도 증가했다.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디즈니+ 〈조각도시〉 등이 공개되면서 글로벌 유통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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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은 4분기에도 글로벌 유통 및 플랫폼 다변화 전략을 이어간다. tvN 〈태풍상사〉는 시청률과 OTT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상승세를 지속 중이며, 〈얄미운 사랑〉도 국내외 플랫폼에서 시청 성과를 보이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조각도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tvN 〈프로보노〉 등이 순차 공개된다.
회사 측은 “해외 플랫폼과의 유통 파트너십 확대와 콘텐츠 포트폴리오 강화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지속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