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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홍(오른쪽)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 위원장이 13일 대전 BMK웨딩홀에서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부문별로 대의원회 의장에 오재곤(전남 함평·영광·장성), 관리위원회 위원장에 이기홍(대구 군위), 대의원회 감사에 이병헌(충남 천안)·최영길(경기 포천), 경남지역 관리위원 보궐선거에 김진보(경남 김해·울산·부산), 전북지역 관리위원 보궐선거에 이성철(전북 장수·무주)씨가 각각 당선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기홍 위원장은 “40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돈 농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부터 만들어가겠다”며 “도매시장 활성화, 방역 순치돈사 설치 지원 등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농가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는 개선하며, 한돈 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당선된 대의원회 의장·감사·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11월 14일부터 2027년 11월 11일까지이며, 관리위원 보궐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2027년 11월 11일까지이다. (사진=한돈자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