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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자산관리 플랫폼 에임, 韓·美에 커뮤니티 공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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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10.31 16:41:38

에임 이용자 누구나 무료 이용…금융교육·세미나 개최
서울은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미국은 뉴욕에 론칭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이 한국과 미국에 이용자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하우스 오브 에임(House of AIM)’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미지=에임)
에임은 올해 별도 법인 에임앤컴퍼니를 설립하고 송파구 올림픽 공원 인근으로 오피스를 확장 이전했다. 이 중 일부 공간을 ‘하우스 오브 에임’이라는 커뮤니티 라운지로 조성해 에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로 하고 막바지 공사 중이다. 에임은 새 라운지에서 주 1~2회 정기 금융교육 세션과 세미나를 여는 한편 자체 제작한 교육형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욕 오피스는 미국 이용자들이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스테이형 커뮤니티 라운지를 론칭할 계획이다. 서울 라운지와 함께 이용자 간 교류와 학습이 이어지는 글로벌 커뮤니티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운영된다.

에임은 ‘금융소득 격차로 인한 사회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신념 아래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에임의 비전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며, 금융 참여와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월가 헤지펀드 퀀트 매니저 출신인 이지혜 에임 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에임 이용자들이 에임 앱뿐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투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서로를 연결하는 공간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보다 쉽고 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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