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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도 비교적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교통섬에 있는 신호등과 차단봉 등이 파손됐다. 통근버스에는 A씨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좌회전 차선에서 좌회전하던 A씨의 버스 옆을 직진 차선에서 불법 좌회전하던 C씨의 승용차가 들이받으면서 시작됐다.
경찰은 앞선 충돌사고로 인해 A씨의 버스가 제대로 좌회전하지 못해 교통섬을 덮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통해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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