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6.7억원…전년비 34% 개선

김윤정 기자I 2026.02.05 17:42:57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디엔에프(09207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6억7369만원으로 전년 대비 33.9% 개선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91억3345만원, 12억3934만원으로 늘어 전년 대비 7.0%, 96.5% 늘었다.

회사 측은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매출 증가와 판관비 감소로 영업손실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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