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는 지난 12일 교내 멀티미디어실에서 유학생 대상 폭력 예방·한국 법령 교육과 한글날 기념 한국어 말하기·글쓰기 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칠곡경찰서 이해진 경사가 맡았다. 기초질서와 생활법률을 중심으로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연루되지 않도록 유의할 사항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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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기·글쓰기 대회에는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베트남 출신 유학생 14명이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칠곡경찰서 연계해 생활법률·보이스피싱 대응 안내
우즈베키스탄 등 3개국 학생 14명 말하기·글쓰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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