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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위원장은 SNS를 통해 “지역의사제, 비대면진료법, 필수의료강화법에 이어 국립의전원법까지 의료개혁의 멈춤 없는 전진”이라며 이번 성과를 강조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쉽지 않은 일인데 의료개혁 성과에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교착 상태에 빠졌던 의료계와의 갈등 국면에서 입법적 돌파구를 마련한 당·정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박 의원을 언급한 것은 작년 12월 박 의원의 출마선언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에도 또 다른 서울시장 경선 주자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칭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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