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앱러빈(APP)은 20일(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SNS) 플랫폼 출시를 예고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채용 공고를 통해 차세대 소셜 플랫폼 설계 및 구축을 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며 참여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앱러빈은 설명했다.
특히나 회사는 과거에 틱톡 인수에 관심을 가졌던 바 있다.
이에 따라 앱러빈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15분 기준 4.49% 상승해 430.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