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올리패스(244460)는 수원회생법원에서 사건번호 2026회합166으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법원은 김태현 대표이사를 관리인으로 보기로 결정했다.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은 오는 9월1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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