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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 퇴직연금 ELS 13호’는 코스피200, 미국 S&P500, 유럽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평가일(6·12·18·24·30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85% 이상이면 연 4.30%(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녹인(Knock-in) 배리어는 50%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까지 녹인 미발생 또는 만기 시 85%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12.90%(연 4.30%) 수익을 제공한다.
‘N2 퇴직연금 ELS 14호’는 테슬라와 팔란티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녹인 배리어는 45%다. 조건 충족 시 연 8.80%(세전) 수익을 지급한다.
‘N2 퇴직연금 ELS 15호’는 팔란티어와 마이크론을 기초자산으로 구성했다. 녹인 배리어를 35%로 낮춰 방어력을 높였고, 연 12.50%(세전) 수익 구조를 제시했다.
이번 3종은 모두 3년 만기이며, 조기상환·녹인 조건 미충족 시에도 원금 손실은 최대 20%로 제한된다. 청약은 12일 오후 2시30분까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모바일 앱(N2·나무 MTS)에서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아울러 해당 상품은 ‘N2 퇴직연금 ELS 출시 이벤트’ 대상에도 포함된다. 이벤트 신청 후 청약 배정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 리워드가 제공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안정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퇴직연금 고객을 위해 손실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수익성을 높인 ELS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퇴직연금 계좌 ELS 투자 플랫폼으로서 투자자 선택 폭을 넓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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