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 의원은 “미국은 기존 증권 규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거래 플랫폼의 진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주식과 채권도 토큰화 되고 있고 증권 시장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경계도 무너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동일한 증권규제를 받고 투자자 보호 요건도 모두 충족하는데 거래소 유형에 따라 진입을 제한할 이유가 타당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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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위원장, 정무위 종감서 입장 밝혀
이강일 의원 "美처럼 막지 말고 허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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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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