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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 이수훈·이범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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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엽 기자I 2026.03.26 18:05:5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덕산네오룩스(213420)는 기존 이수훈·이범성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효율적 경영을 위해 이수훈·이범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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