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아파트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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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26일 오후 8시 35분께 대구시 도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 | (사진=Chat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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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 차량 등 장비 30여 대와 인력 110여 명을 동원해 2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아파트 거주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연기를 흡입한 6명은 현장에서 조치했고 20명이 대피했다.
소방은 현장 수습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