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에스코넥(096630)은 종속사 아리셀이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4000만 주, 종류주 1000만 주 전량이 대상이다.감자비율은 100%다. 사유는 누적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이다. 감자 기준일은 12월 15일이다. 감자 전 자본금은 250억원에서 0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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