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위원장인 이정문 의원은 “법안 발의를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는데 밀린 상황인데 자문위원들의 안을 받았고 TF 내부 검토해서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정부와 금융위와 소통의 자리 마련해서 저희 입장을 전달하겠다. 상호간에 협의된다면 바로 준비됐으니까 (발의) 하는게 문제가 없다. 조율과 절차가 필요하다. 절충안이라는 것은 TF안에 정부안을 담는 절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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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디지털자산TF 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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