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어린이날 시리즈를 맞아 양팀의 어린이 팬인 엘린이와 두린이 모두의 추억에 기억될 수 있도록 ‘엘린이와 두린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로 꾸민다”고 29일 밝혔다.
|
이에 더해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합동 싸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전에는 엘린이와 두린이가 함께 애국가를 제창할 계획이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잠실야구장 그라운드를 직접 밟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 전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엘린이가 그라운드에서 티볼 타격으로 겨루는 ‘타격왕 선발대회’가 펼쳐진다.
이어서 LG트윈스 선수와 엘린이가 두 팀으로 나눠 팀 구역에 더 많은 당근을 꽂는 ‘뽑아라 당근’이 진행된다. 왕발달리기, 세발자전거 등 장애물 릴레이 달리기를 펼치는 ‘미니 엘림픽’도 개최한다.
‘어린이날 시리즈’에는 다양한 경품도 함께한다. 2일과 3일에는 입장 관중 전원에게 ‘슈퍼 마리오 갤럭시’ 부채를 배부하며, LG그램 노트북을 특별 경품으로 추첨한다.
5일 어린이날 당일 입장 관중 전원에게는 ‘레고 스타터팩’을 제공하며, 이날도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으로 대형 레고 글러브와 헬멧을 준비했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 4인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 항공권과 숙박권이 주어진다.
응원단 또한 슈퍼 마리오, 유치원 원복 등으로 어린이날의 분위기를 한껏 올릴 예정이다. 전광판에는 LG트윈스 선수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송출해 팬들에게 친근함을 더할 예정이다. 전광판에 송출된 선수들의 어린시절 사진으로 만들어진 포토카드가 ‘어린이날 시리즈’간 한정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