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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주문 관리(OMS)와 창고 관리(WMS)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하는 스마트 풀필먼트 기술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물류 기업은 주문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실시간 관리할 수 있으며, 이는 국내 주요 유통사들의 DX 가속과 비용 절감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또, 최근 벤처기업 인증을 갱신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R&D 투자와 솔루션 고도화를 가속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박종한 아이니네트웍스 대표는 “중국 법인 설립은 글로벌 공급망에서 아이니네트웍스의 역할을 한 단계 확장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술 혁신과 네트워크 확장을 바탕으로 아시아 물류 생태계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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