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JEF)은 24일(현지 시간) 피인수설로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본 금융그룹 스미토모 미츠이 파이낸셜 그룹은 제프리스 파이낸셜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52분 기준 9.25% 급등해 43.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양사는 관련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