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총이익은 14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지만, 판매·관리비가 1040억원으로 3.7% 늘면서 영업이익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8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46억원으로 2.0% 늘었다. 반기순이익은 683억원으로 1.3% 증가했다.
제품군별로는 면제품류 매출이 상반기 5488억원으로 전년 동기 5255억원보다 4.4% 증가했다. 밥·미역 등 농수산 가공품류는 3682억원으로 5.8%, 마요네스·케찹 등 양념소스류는 3193억원으로 1.8%, 유지류는 2265억원으로 1.6% 각각 늘었다. 기타 부문도 3227억원으로 8.6% 증가했다. 반면 카레와 레토르트 등을 포함한 건조식품류 매출은 1134억원으로 1.5% 감소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익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해외 매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집이 요새 같네" 수지, 33억 차익에 철통 보안까지 챙겼다[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231t.jpg)


![세상에 이런 남편…성병도 옮기고 생활비도 끊고[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00002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