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피노(033790)는 엘앤에프(066970)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고시했다.
계약금액은 84억 8771만 3360원으로 지난해 회사 매출의 27.6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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