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울 강서구 주택가서 여고생 '흉기 피습'…또래 남성 검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염정인 기자I 2026.07.23 17:28:3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인 추정…피해 여학생, 생명 지장 없어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가에서 한 10대 여성이 또래 남성에게 피습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강서경찰서 (사진=연합뉴스)
서울강서경찰서 (사진=연합뉴스)
23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26분께 10대 여성 A 양을 흉기로 찌른 남고생 B 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

이 사건으로 A 양은 복부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는 중이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둘은 평소 아는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 군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