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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은 1991년 작곡가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994년에 결성 된 그룹 ‘더 클래식’으로 ‘마법의 성’, ‘동경소녀’, ‘편지’ 등 수많은 감성 음악을 탄생시켰다.
김광진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시구를 하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다”며 “지난 3년간 어려운 시즌을 보냈지만 올해는 상상이상의 감동을 전해주는 키움히어로즈가 될 것을 예상한다. 뜨거운 응원을 담아 멋진 공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1일 두산전 홈경기서 시구 및 애국가 제창
"키움히어로즈, 상상 이상의 감동 전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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