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약 19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40.8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1068억원으로 같은 기간 4.23%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210억원으로 적자 폭을 44.14% 확대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인공지능( AI) 소프트웨어(SW), 교육서비스 사업 확장, 신작 게임 출시 효과 등 사업부문 일부의 매출이 증대됐다”면서도 “사업 확장 및 AI 인프라 구축에 따른 비용 증가와 수수료성, 광고선전비성 등 변동비용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