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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한지원(후라이드 참잘하는집)이 2026시즌 KLPGA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잃으며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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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라운드까지 10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던 한지원은 최종 라운드 초반 코스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 2번 홀과 3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한 데 이어, 5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다. 6번 홀에서도 보기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5타를 잃는 난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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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은 후반 들어 안정을 찾았다. 11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아낸 이후, 16번 홀에서도 추가 버디를 기록하며 2타를 만회했다.
최종일 3오버파를 적어낸 한지원의 최종 성적은 4라운드 합계 281타(7언더파)다. 전날보다 순위는 하락했으나 최종 공동 7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시즌 첫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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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3번홀 세컨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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