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여수시민과 지역 근로자 가족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하는 ‘보임DAY’도 함께 열려, 이날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위클리 콘서트는 별도 예약 없이 박람회 입장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낮에 전시를 둘러본 관객들이 저녁까지 머무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주행사장뿐 아니라 개도와 금오도에서도 섬스팟투어, 그래피티 체험, 별자리 토크와 예술의 밤, 버스킹 등 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섬박람회와 함께 여수의 섬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조직위 김종기 사무총장은 “이번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의 가치를 알리고 섬의 미래를 잇는 교두보로서 대한민국 섬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큰 행사”라며 “지역 기업이 시민과 함께하는 보임DAY와 위클리 콘서트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섬의 미래를 위한 행사로서의 의미도 함께 되새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포토] 섬박람회, 진해성·양지은 출연 위클리콘서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7015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