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트루스 소셜’을 통해 “인도는 친구지만, 그동안 관세가 너무 높고 세계에서 가장 불쾌한 무역장벽을 가진 탓에 미국과의 교역은 거의 없었다”며 “게다가 인도는 대부분의 군사 장비를 러시아로부터 구매하고, 중국과 함께 러시아산 에너지의 최대 구매국”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세계가 러시아에 우크라이나에서의 살인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이때, 이는 전혀 좋은 일이 아니다”라며 “이러한 이유로 인도에는 8월 1일부터 25% 관세와 추가적인 벌칙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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