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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김주양 대표는 벼 수확기 수급안정 및 쌀값 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잦은 비로 신곡 출하가 지연됐으나, 올해는 양호한 기상 여건으로 벼 수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매입가격도 최근 쌀값 등을 반영해 전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다.
올해 쌀 초과 생산량은 약 6만 6천 톤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정부양곡 대여곡 반납 등을 통해 수급 안정에 나설 예정이다. 농협도 산지 쌀값 지지를 위해 ▲사후정산제를 통한 적정 매입가격 결정 지도 ▲벼 매입자금 지원 ▲가격 및 재고 동향 모니터링 등 관련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수확기는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맺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농협은 정부와 함께 쌀 수확기 수급 안정과 가격 지지를 통해 농민들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협)
![[포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벼 수확기 수급안정 및 쌀값지지 총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30014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