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기가비스(420770)는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94억6630만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8.0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7년 5월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