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3분기 영업익 311억 원…“블랙핑크·트레저 투어 성과 반영”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매출 기록"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YG)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이 1731억 원, 영업이익이 311억 원으로 전분기와 비교해 각각 72%, 272% 성장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YG는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 신규 음반 발매 및 음원 성과와 더불어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투어 성과가 반영되면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열티, 디지털콘텐츠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해 구조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반을 견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 YG 신사옥(사진=YG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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