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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은 15일 태국에서끝난 KLPGA투어개막전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생애첫 정규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부투어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지난주 357위에서 61계단 상승한 29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은은 2019년 6월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을 제패한 이후 무려 6년 9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안았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다(미국), 찰리 헐(잉글랜드), 이민지(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5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에는 변화가 없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효주가 가장 높은 순위인 8위를 기록했고 김세영이 10위,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5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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