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 등은 최근 부산의 한 언어발달센터에서 장애 아동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해당 센터의 3개월 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아동들의 피해 정황을 확인하고 있다.
11일 JTBC가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면 해당 센터 교사는 7살 아이의 양쪽 귀를 손으로 거칠게 잡아당기고 얼굴을 꼬집는다.
또 다른 교사는 6살 아이의 입을 손으로 막아 짓누른다. 발버둥치던 아이는 결국 구역질을 하며 토한다.
피해 아동 부모는 “치료실을 믿고 아이들을 보냈었는데 말 못 하는 애들만 골라서 때렸다”고 울분을 토했다.
피해 아동 부모 측은 학대가 최소 1년 넘게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센터에서 학대당한 아동은 확인된 수만 4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센터 측은 문제가 된 교사 2명을 처리한 상태다.
현재 관할 구청은 해당 센터를 상대로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