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셀피글로벌(068940)이 자사를 대상으로 채권자 윤모씨 외 2명이 주주총회 개최 금지 등 가처분 신청 소송을 냈다고 13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이며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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