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다중이용시설의 감염 예방을 위한 상시 관리형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솔루션은 공기·표면·전문살균·개인위생을 통합 관리하는 ‘4중 위생관리 체계’로 구성된 차세대 위생관리 모델입니다.
공기 살균 기술과 공기관리 장비를 통해 공기 매개 바이러스 확산을 줄이고, 손잡이·테이블 등 접촉이 잦은 표면 위생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살균 관리와 딥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공간별 감염원을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점도 특징입니다.
세스코는 50년 해충 연구와 20년간 축적한 바이러스 대응 노하우를 집약해 통합 위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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