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BABA)는 24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수요를 위한 새로운 칩을 공개했다.
회사는 에이전틱 AI 및 추론 연산에 특화된 신규 반도체 ‘슈안티에 C950(XuanTie C950)’를 출기ㅤㅅㅐㅎㅆ다.
이는 알리바바 연구소인 다모 아카데미가 개발한 중앙처리장치(CPU)로, 오픈소스 아키텍처인 RISC-V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 칩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고객이 AI 추론 작업에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디 후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최고경영자(CEO)는 알리바바를 ‘풀스택 AI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운 바 있다.
한편,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의 주식예탁증서(ADR)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6시 35분 기준 0.36% 하락해 12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