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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더 바인에서 열리는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986년에 시작해 올해 27회째를 맞은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와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국민대 동문들에게 주는 상이다. 앞서 남덕우 전 국무총리와 박맹우 국회의원, 손석희 JTBC 사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
10일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에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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