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티쓰리(20461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1.7%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94억원, 당기순이익은 206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17.2%, 62.9% 늘었다.
회사 측은 “주력 게임 매출 증가 및 종속회사 전반의 실적 개선 등 전 사업부문 영업호조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티쓰리는 주당 9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별도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4.9%이며 배당금총액은 46억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31일이며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4월 1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