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성동구 성수동의 한 폐교회 건물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갈비뼈 골절과 뇌진탕 증세 등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은 조 전 대표를 상해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조 전 대표 측도 맞고소했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사과문을 내고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그는 사과문에서 “어떠한 이유로도 물리력 행사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순간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르게 됐다”고 했다.
호카의 미국 본사인 ‘데커스 브랜즈’는 조이웍스앤코와 총판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