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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밸리 입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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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라 기자I 2019.01.30 23:15:10
사진=의왕시
[의왕=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의왕시가 내달 입주를 앞두고 있는 백운밸리 입주 점검에 나섰다.

시는 30일 시청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입주민 대표, 시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달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한 검토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요 추진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 입주시 예상되는 각종 생활불편사항에 대한 해소방안 등도 논의했다.

시는 입주민들 행정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이동민원실을 입주현장에 설치해 입주민들 전입신고 등 행정편의를 돕고 있다. 각종 현장민원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의왕시는 입주 후에는 시공사에서 별도의 하자보수 전담인력을 현장에 상주시켜 하자보수 발생에 따른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홍석완 시 도시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입주민들과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으로 생활 불편사항을 적시에 해소하고, 책임있는 관리를 통해 쾌적한 입주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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