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8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약 4억원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12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1% 증가했다.
넥써쓰는 올해 6월 원스토어 인수 후 게임 퍼블리싱, 국내외 유통, 결제 등을 아우르는 풀스택 AI·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122개국에 ‘원스토어 글로벌’을 출시하며 해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넥써쓰는 ‘원’으로 사명 변경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오는 1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주식회사 원(ONE Corp.)’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안을 다룬다. 원스토어 등 서비스 전반에 사용해 온 ‘원(ONE)’을 사명에도 반영해 사업과 브랜드의 연결성을 높인다는 목적이다.
AI 게임 유통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원스토어는 지난 9월 AI 게임 전용관을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했으며, 게임 내 결제와 광고를 통한 수익화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혁신에 있어서는 성장이 가장 중요하다”며 “AI 전환(AX)을 통해서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가면서, M&A를 통한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