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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조 현장의 실질적인 AI 대전환(AX)을 이끌 것”이라며 “제조 공정 혁신과 AX 선도를 위해 마련된 관련 예산은 제조업 비중이 높은 이노비즈기업이 단순한 스마트화를 넘어 지능형 공정으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한 협회는 “수출 전선의 자금 혈류를 개선하고 판로를 넓힐 것”이라며 “이노비즈기업은 국내에서는 이미 검증된 혁신 기업이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다시 도전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수출기업 비중이 약 43%에 이르는 만큼, 수출 바우처 지원 확대와 대규모 정책금융 투입 결정은 이노비즈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유망 기술기업의 ‘스케일업’을 촉진해 이노비즈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할 것”이라며 “ 협회도 동반성장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적극 힘을 보태며, 우수한 기술 주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협회는 “이번 추경 예산이 현장에 신속히 전달되어 ‘초격차 기술혁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간곡히 촉구한다”라며 “이노비즈기업 또한 비상경제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현장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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