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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류 사업 호조" CJ올리브네트웍스, 1Q 영업익 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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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두 기자I 2025.05.08 17:10:16

매출액은 6.5% 성장한 1889억원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올해 1분기 스마트 물류·공장 등 대외 사업이 확장하면서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J올리브네트웍스 사옥 전경(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모회사 CJ CGV가 공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8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2.9% 증가했다. 매출액은 6.5% 성장한 188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별 매출을 보면, 해외 등 기타 부문은 12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2% 증가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서비스 부문 매출은 598억원으로 18.4% 성장했다.

이외 시스템 통합(SI) 537억원, 시스템 운영·관리(SM)는 336억원, 인터넷데이터센터(IDC) 290억원 등 부문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대내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대외 사업을 확장해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면서 “스마트 물류와 리테일 산업에서의 사업 수주도 매출을 견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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