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모더나(MRNA)가 20일(현지시간)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모더나는 감염병·종양학·희귀질환 분야에서 mRNA 기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가속화하며 생명공학 부문 내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모더나는 최근 매출 둔화와 수익성 악화 등 재무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회사가 추진 중인 전략적 비용 절감·파트너십·신규 임상 진전은 장기 성장의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월가 최신 의견은 목표주가 28달러의 ‘보유’로, 단기적 실적 회복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이후 차세대 파이프라인 상업화에 주력하며 기술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어, 이번 업데이트가 향후 주가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략 발표와 함께 모더나는 현지시간 오전 8시 10분 기준 1.70% 상승한 24.18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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