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양측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자료(팩트시트) 후속조치 등 한미간 현안,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이재명 대통령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이후 그 결과를 담은 팩트시트를 함께 내놓았다. 팩트시트에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및 지지나 농축우라늄 재처리 협력, 조선분야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다만 한국의 대미투자 지연과 쿠팡 문제, 미국의 이란 공습 등이 발생하며 팩트시트 관련 실질적 논의는 지연됐다.
하지만 미중 정상회담이 종료됐고, 우리 측도 대미투자특별법을 조만간 시행하는 만큼, 한미간 고위급 차원의 논의에도 속도가 붙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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