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오늘(6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4조51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4조3680억원)보다 3.4% 많지만, 역대 최대였던 2022년(4조6423억원)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다만 2022년 순이익에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세후 3220억원)이 포함된 만큼, 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새 기록입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실적 발표에 앞서 이사회를 열고 주주 환원 차원에서 작년 4분기 주당 배당금을 540원으로 의결하고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도 결정했습니다.
(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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