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도어대시(DASH)는 실적을 발표하며 프리마켓에서 19일(현지 시간) 두 자릿수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예상치보다 소폭 하회했다. 매출은 39억6000만달러로, LSEG 전망치 39억9000만달러를 하회했다. 또, 주당순이익(EPS)은 48센트로 예상치 59센트를 밑돌았다.
다만, 매출은 지난해 대비 38%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또, 운영지표도 강했다. 총 주문 건수가 지난해 대비 32% 증가한 9억300만건을 기록했으며, 총주문금액은 297억달러로 지난해 대비 39% 성장했다.
토니 슈 도어대시 최고경영자(CEO)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영국 배달 플랫폼 딜리버루와 유럽 배달 플랫폼 볼트를 포함해 3개의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어대시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6시 20분 기준 12.23% 급등해 194.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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