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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 전국상의와 함께 지역 소비 진작 캠페인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앞으로 기업의 지역 워케이션 활동 지원, 국내 관광 및 전통시장 찾아가기 등 경제계 차원의 내수소비 진작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자영업자 폐업 급증,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범정부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대책은 민생경제의 풀뿌리인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협은 “지방 중심 릴레이 관광·소비행사 개최, 숙박·미술·공연 등 문화소비쿠폰 지급, 방한관광객 유치 확대 등 소비촉진을 위한 정부의 여러 대책이 차질 없이 진행돼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경협은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 국내 휴가 보내기 독려, 기업과 지자체 간 자매결연 확대 등 내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소비심리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수도권보다 인구가 적어 구조적 제약이 있는 지방을 위주로 소비를 보다 끌어올려야 한다는 취지다.
먼저 오는 8일부터 발급 예정인 전시·공연 할인 쿠폰을 지방에 추가로 2매씩 더 공급한다. 오는 20일부터는 비수도권 지역 전용 숙박쿠폰 80만장을 지급해 7만원 이상 숙박 비용에는 3만원까지, 그 미만인 경우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만약 특별재난지역에 해당한다면 할인 규모는 각각 5만원, 3만원까지로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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