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아이온큐(IONQ)가 최근 월가의 강한 매수의견이 잇따르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지만 18일(현지시간) 개장전 거래에서는 약세다. 현지시간 오전 8시 20분 기준 2.78% 하락한 47.79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팁랭크스는 아이온큐가 포획 이온(Trapped Ion) 기반 양자컴퓨터로 경쟁사 대비 상온 구현·확장성·비용 효율성에서 우위를 갖는다며 2큐비트 게이트 정확도 99.99%, 2026년 출시 예정 256큐비트 전자제어 시스템 개발 등 기대 요소가 많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온큐는 스카이룸, 라이트싱크, 옥스퍼드 아이오닉스 등 일련의 인수로 광자·보안 통신·우주 양자 네트워킹까지 생태계를 확장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월가에서는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캔터 피츠제럴드는 목표가를 70달러로 상향, 로젠블랫은 100달러로 제시한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아이온큐가 초기 시장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며 장기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