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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대출은 지역에 관계없이 대면·비대면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 낮춘다.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도 0.1%포인트 인하한다.
이번 금리 인하는 주택 구입과 전세자금 마련 등 실수요자의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의 인하 폭을 0.1%포인트 더 크게 적용한다.
농협은행 측은 이번 대출 금리 인하에 대해 “금리 인상기에 대출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수도권 주담대 0.2%p·수도권 0.1%p
“실수요자 금융 부담 경감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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